[일요신문] 르노삼성자동차가 22일 르노삼성자동차 부산공장 자동차문화관에서 ‘2014 대․중소 그린 파트너쉽’ 사업의 협약식을 개최했다. 르노삼성차 측은 “‘2014 대․중소 그린 파트너쉽’ 사업은 효율적인 산업 환경 관리를 위한 대․중소기업간 친환경 공급망 체계 구축 사업”이라고 밝혔다.
우선 그린 파트너쉽 1차 대상 15개 협력사와 함께 상생 협력을 기반으로 한 동반 성장을 다짐한 르노삼성차는 2015년에는 그린 파트너쉽 협력사 수를 확대해 친환경 공급망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임형도 기자 hdlim@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