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코스피가 지난 2월 초 이후 8개월여 만에 1900선 아래로 하락했다.
17일 오후 1시28분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19.27포인트(1.00%) 내린 1899.56에 거래되고 있다.
외국인은 2142억 원을 순매도하고 있으며 개인은 1340억 원, 기관은 716억 원 순매수 중이다.
프로그램매매는 차익거래 104억 원, 비차익거래 475억 원 매수우위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대부분 내리고 있다. SK텔레콤(017670)은 요금인하 우려에 5%대 하락하고 있으며 SK하이닉스(000660)와 현대차(005380)도 2%대 내리고 있다.
업종 역시 내리는 업종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요금인하 압박 우려에 통신업이 6%대 하락 중이며 건설업과 전기전자, 섬유의복, 의료정밀, 운송장비, 제조업 등이 내리고 있다.
한편 같은 시간 코스닥지수는 전일 대비 1.74포인트(0.32%) 오른 547.23에 거래되고 있다.
[온라인 경제팀]
경제 많이 본 뉴스
-
악재만 있고 ‘성장 비전’이 없다…카카오 실적 개선에도 주가 저조한 까닭
온라인 기사 ( 2026.07.02 16:05:38 )
-
코스피 9000 넘으면 74조 원 매도 폭탄? 국민연금 리밸런싱 파괴력 촉각
온라인 기사 ( 2026.06.26 17:16:09 )
-
[단독] 이사들은 왜 이사회의사록 열람등사 가처분 신청했나…약손명가 경영권 분쟁 앞과 뒤
온라인 기사 ( 2026.07.03 14:40: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