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청소년수련원 공연장
친구들의 열띤 응원 속에 영예의 대상은 리멤버(연합), 금상 청안(청수고), 우수상 정신파괴(연합) 팀이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꿈나무 청소년 공연장
정철상 관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청소년들의 끼와 열정 가득한 모습에서 밝은 미래를 봤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 청소년들의 건전한 문화교류의 장을 활성화 시키는 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임진수 기자 ilyo77@ilyo.co.kr
국립청소년수련원 공연장
꿈나무 청소년 공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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