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광주시의회 주경님 행정자치위원장(서구4)은 행정사무감사에서 “시정홍보관 운영이 그동안 관행적으로 시장 치적과 일회성, 이벤트성 행사 홍보로 이용되고 있어 시정홍보에 대한 전반적인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주 의원은 “시정홍보관은 관행적으로 시장 치적과 이벤트성 행사홍보에만 치중되어 있어 홍보관 본래의 목적과 취지에 부합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주 의원은 “시정홍보관은 시정 전반에 관해 시민들의 알권리를 투명하게 보장해야 하며, 시민의견을 시정에 잘 반영해 시정발전의 창구 역할을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광주시 대변인실 행정사무감사서 문제점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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