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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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김 여사 관련 입장 변함없어"…대통령실 사퇴 요구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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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54호 2024년 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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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영덕, 글로벌 블루푸드 수출단지로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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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계약원가심사로 예산 552억원 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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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9호 인재’ 기자 출신 공영운 전 현대차 사장 영입…24일 10호 인재 발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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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사기에 대포통장 제공한 ‘지원책’ 징역 4년…1억 넘는 돈 사기 치는 데 이용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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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 노려 22억 전세 사기 저지른 40대, 1심서 징역 5년…검찰 불복해 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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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실소유주' 이정훈 전 의장 2심도 무죄…"민사상 문제, 형사 사기죄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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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나의 별자리운세? - 1월 22일~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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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일가족 전세 사기’, ‘15년간 신도에게 14억 편취’ 등 대검 형사부 우수사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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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의금 마련 위해 또 사기친 보험설계사 징역 6년…‘합의금 30억 마련하려다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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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 추가 압수수색당해…경찰, 전자기기 영장 집행하고 출국금지 조치 내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