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브 장착' 양현종 빅리그 로스터 진입 여부 엇갈리는 시선
-
'82년생'만 있나…최강 황금세대는 박찬호의 '92학번'
-
한·미·일 프로야구 접수한 황금세대…'전설의 82년생' 스토리
-
류현진이 추신수에게 "기다려요 형, 한국서 붙어봐요"
-
[현지리포트] 시범경기 부진? 김하성에게 지금 필요한 건 ‘시간’![[현지리포트] 시범경기 부진? 김하성에게 지금 필요한 건 ‘시간’](https://storage3.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1/0313/thm200_1615595646406687.jpg)
-
류현진 “추신수 형, 올해 홈런 30개 이상 칠 것”
-
추신수가 ‘번호 양보’ 이태양에게 건넨 시계는
-
팀 컬러는 붉은색, 엠블럼에는 우주선…윤곽 드러내는 'SSG 랜더스'
-
신세계그룹 SSG 랜더스 팀 컬러, 엠블럼, 로고 확정
-
“야구는 내 인생의 낙” 80세 김성근의 끝나지 않은 야구 사랑
-
시범경기 모습 드러낸 양현종…1이닝 1실점 세이브
-
“하성 킴!”…샌디에이고 김하성 순조로운 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