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 대마초 흡연 관련 브리핑

온라인 기사 2017.06.02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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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징계여부 '미정'



[일요신문] 하만진 서울지방경찰청 악대장이 2일 오후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빅뱅 탑(본명 최승현) 대마초 흡연 혐의와 관련해 입장발표를 하고 있다. 2017.6.2  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고성준 joonko1@ilyo.co.kr

"탑, 보호병사로 관리 할 것"



[일요신문] 하만진 서울지방경찰청 악대장이 2일 오후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빅뱅 탑(본명 최승현) 대마초 흡연 혐의와 관련해 입장발표를 하고 있다. 2017.6.2  고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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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준 joonko1@ilyo.co.kr

하만진 경찰악대장 "탑 많이 반성하고 있어"



[일요신문] 하만진 서울지방경찰청 악대장이 2일 오후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빅뱅 탑(본명 최승현) 대마초 흡연 혐의와 관련해 입장발표를 하고 있다. 2017.6.2  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고성준 joonko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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