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제작보고회

온라인 기사 2020.01.13 13:50


1 / 4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기대해주세요


[일요신문] 배우 정우성, 윤여정, 전도연, 신현빈, 정가람이 13일 오전 서울 성동구 메가박스 성수에서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전도연, ;칸의 여왕의 발걸음'


[일요신문] 배우 전도연이 13일 오전 서울 성동구 메가박스 성수에서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믿고 보는 두 배우, 전도연-정우성


[일요신문] 배우 전도연(왼쪽), 정우성이 13일 오전 서울 성동구 메가박스 성수에서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정우성, 우수에 젖은 눈빛


[일요신문] 배우 정우성이 13일 오전 서울 성동구 메가박스 성수에서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많이 본 뉴스
기획 시리즈

[마피아의 심부름꾼 ④] 난투극 도망자 밀항, 경찰관은 알고 있었다…녹취 속 그날 대화

[대구 장미비디오 사건⑥] 범인 추정 '발자국' 감정 기록은 없었다

일요신문 신고센터

지면 보기

제1793호 판매기간 : 2026년 9월 30일
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