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보수당 입당, 김웅 전 검사

온라인 기사 2020.02.04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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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꾼 잡기위해 새보수당 입당, 김웅 전 검사



[일요신문] 새로운보수당 인재영입 1호인 김웅 전 부장검사가 4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입당 환영식에서 입당원서에 서명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김웅 전 검사 "검찰개혁은 거대한 사기극"



[일요신문] 새로운보수당 인재영입 1호인 김웅 전 검가가 4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환영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김웅 전 검사, 새보수당에 입당



[일요신문] 새로운보수당 인재영입 1호인 김웅 전 검가가 4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환영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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