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풀린 양천구 백화점 수천명 줄서

온라인 기사 2020.03.03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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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까지만' 마스크 노마진 판매


[일요신문] 3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행복한백화점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구매하기 위해 긴 줄에 서서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행복한백화점은 이날 오후 5시까지만 KF94 마스크를 1장당 1000원(1인 5매)에 판매한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행복한백화점 마스크 판매


[일요신문] 3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행복한백화점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구매하기 위해 긴 줄에 서서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행복한백화점은 이날 오후 5시까지만 KF94 마스크를 1장당 1000원(1인 5매)에 판매한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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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백화점 1000원 마스크 '오늘까지만'


[일요신문] 3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행복한백화점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구매하고 있다. 행복한백화점은 이날 오후 5시까지만 KF94 마스크를 1장당 1000원(1인 5매)에 판매한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마스크 구입하려는 인파


[일요신문] 3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행복한백화점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구매하기 위해 긴 줄에 서서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행복한백화점은 이날 오후 5시까지만 KF94 마스크를 1장당 1000원(1인 5매)에 판매한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마스크 노마진 행사에 몰린 시민들


[일요신문] 3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행복한백화점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구매하기 위해 긴 줄에 서서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행복한백화점은 이날 오후 5시까지만 KF94 마스크를 1장당 1000원(1인 5매)에 판매한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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