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욱 당선자 '조국 아들 허위 증명서 발급' 혐의 첫 공판

온라인 기사 2020.04.21 10:25


1 / 3

법원으로 들어 서는 최강욱 당선인


21일 오전 최강욱 열린민주당 비례대표 당선인이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업무방해 혐의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원으로 들어 서고 있다. 2020.4.21 사진/임준선기자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기자 질문에 답하는 최강욱 당선인


21일 오전 최강욱 열린민주당 비례대표 당선인이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업무방해 혐의 공판에 출석하기 전 취재진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0.4.21 사진/임준선기자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마스크 벗는 최강욱 당선자


21일 오전 최강욱 열린민주당 비례대표 당선인이 서초 중앙지법에서 열리는 첫 공판기일에 참석하기 전 기자들 질문에 대답하기 위해 마스크를 벗고 있다. 2020.4.21 사진/임준선기자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많이 본 뉴스
기획 시리즈

[대구 장미비디오 사건⑥] 범인 추정 '발자국' 감정 기록은 없었다

[마피아의 심부름꾼 ③] "술 상자에 돈 넣어 경찰에 바쳤다"

일요신문 신고센터

지면 보기

제1793호 판매기간 : 2026년 9월 30일
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