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프로야구 무관중 연습경기

온라인 기사 2020.04.22 18:26


1 / 4

텅 빈 야구장 관중석


[일요신문] 2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무관중 연습경기가 열리고 있다. 프로야구 정규시즌은 다음 달 5일 어린이날 무관중 경기로 개막한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코로나 '아웃'


[일요신문] 2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무관중 경기에 심판이 아웃을 선언하고 있다. 프로야구 정규시즌은 다음 달 5일 어린이날 무관중 경기로 개막한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마스크와 위생장갑을 낀 심판과 배트보이


[일요신문] 2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무관중 경기에서 심판과 배트보이가 마스크와 위생장갑을 쓰고 있다. 프로야구 정규시즌은 다음 달 5일 어린이날 무관중 경기로 개막한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무관중 두산-키움 연습경기


[일요신문] 2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무관중 연습경기가 열리고 있다. 프로야구 정규시즌은 다음 달 5일 어린이날 무관중 경기로 개막한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많이 본 뉴스
기획 시리즈

[대구 장미비디오 사건⑥] 범인 추정 '발자국' 감정 기록은 없었다

[마피아의 심부름꾼 ③] "술 상자에 돈 넣어 경찰에 바쳤다"

일요신문 신고센터

지면 보기

제1793호 판매기간 : 2026년 9월 30일
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