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과거사법 제정하라!

온라인 기사 2020.05.06 17:02


1 / 3

형제복지원 피해자, 국회 의원회관 고공농성



[일요신문] 형제복지원 생존 피해자 최승우 씨가 6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과거사법 제정을 촉구하며 고공농성을 하고 있다.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손 내민 추혜선 의원



[일요신문] 정의당 추혜선 의원이 6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과거사법 제정 촉구하며 고공농성을 중인 형제복지원 생존 피해자 최승우 씨와 손을 뻗어 인사하고 있다.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형제복지원 피해자 고공농성



[일요신문] 정의당 추혜선 의원이 6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과거사법 제정 촉구하며 고공농성을 하고 있는 형제복지원 생존 피해자 최승우 씨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많이 본 뉴스
기획 시리즈

[대구 장미비디오 사건⑥] 범인 추정 '발자국' 감정 기록은 없었다

[마피아의 심부름꾼 ③] "술 상자에 돈 넣어 경찰에 바쳤다"

일요신문 신고센터

지면 보기

제1793호 판매기간 : 2026년 9월 30일
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