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직원들의 땅투기 의혹사건의 중심, 과림동

온라인 기사 2021.03.04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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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수용 결사반대, 주민재산 강탈하는 LH는 자폭하라. 현수막


4일 오후 LH 직원들의 땅투기 의혹이 제기된 경기도 시흥시 과림동의 한 도로에 토지강제수용을 반대하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2021.03.04 사진/임준선기자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LH 직원 땅투기 의혹사건의 과림동


4일 오후 LH 직원들의 땅투기 의혹이 제기된 경기도 시흥시 과림동 땅의 전경. 2021.03.04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과림동의 묘목들 'LH 직원들의 땅투기 의혹'


4일 오후 LH 직원들의 땅투기 의혹이 제기된 경기도 시흥시 과림동 일대에  묘목이 심어져 있다. 2021.03.04 사진/임준선기자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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