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춘호 농심그룹 회장 발인식

온라인 기사 2021.03.30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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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택으로 향하는 신춘호 회장 운구행렬


[일요신문] 지난 27일 별세한 농심 창업주 신춘호 회장의 발인이 30일 오전 빈소가 차려진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 가운데 고인을 모신 차량이 관계자들의 인사를 받으며 용산 자택으로 향하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마지막 인사 하는 유족들


[일요신문] 30일 오전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농심 창업주 신춘호 농심그룹 회장의 발인식에서 유족들이 운구차 앞에서 고개를 숙이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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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호 회장 발인 '영원히 잠든 라면왕'


[일요신문] 30일 오전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농심 창업주 신춘호 농심그룹 회장의 발인이 엄수되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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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호 농심그룹 회장의 발인식


[일요신문] 고 신춘호 농심 회장 발인이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 가운데 유가족과 관계자들이 고인의 영정을 모시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운구차량으로 향하는 신춘호 회장 영정


[일요신문] 30일 오전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농심 창업주 신춘호 농심그룹 회장의 발인이 엄수되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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