봅비 내린 후, 윤중로 벚꽃 거리

온라인 기사 2021.04.05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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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제 중인 윤중로 벚꽃거리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윤중로에 떨어진 벚꽃잎이 바닥을 뒤덮고 있다. 국회 뒤 윤중로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통제 중이며, 사전 신청한 외국인과 내국인들에 추첨을 통해 일부 개방 하고 있다. 2021.04.05 사진/임준선기자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떨어진 벚꽃잎 으로 덥힌 윤중로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윤중로에 떨어진 벚꽃잎이 바닥을 뒤덮고 있다. 국회 뒤 윤중로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일부 통해을 하가 하고 있다. 2021.04.05 사진/임준선기자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일부 통행 허가 된 윤중로 벚꽃 거리


봄비가 내린 후,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윤중로에 떨어진 벚꽃잎이 바닥을 뒤덮고 있다. 국회 뒤 윤중로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일부만 통행 허가를 하고 있다. 2021.04.05 사진/임준선기자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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