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로 송치되는 ‘노원구 세 모녀’ 살해 용의자 김태현

온라인 기사 2021.04.09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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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착용하는 '노원 세 모녀' 살해 용의자 김태현


‘노원구 세 모녀’를 잔혹하게 연쇄 살해한 피의자 김태현이 9일 오전 서울 도봉경찰서 유치장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김씨는 마스크 를 벗고 얼굴 공개후, 다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다. 2021.04.09 사진/임준선기자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노원 세 모녀' 살해 용의자 김태현 얼굴 공개


9일 오전 서울 도봉경찰서 유치장에서 ‘노원구 세 모녀’를 잔혹하게 연쇄 살해한 피의자 김태현이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1.04.09 사진/임준선기자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무릎 꿇은 '노원 세 모녀' 살해 용의자 김태현


9일 오전 서울 도봉경찰서에서  ‘노원구 세 모녀’를 잔혹하게 연쇄 살해한 피의자 김태현이 검찰로 송치에 앞서 무릎을 꿇고 있다. 2021.04.09 사진/임준선기자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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