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두 번째 손해배상 소송 패소

온라인 기사 2021.04.21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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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을 밝히는 이나영 정의기억연대 이사장


[일요신문] 이나영 정의기억연대 이사장이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앞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두 번째 손해배상 소송 선고공판을 마친 뒤 입장을 밝히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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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하는 이상희 변호사


[일요신문] 이상희 변호사가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앞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두 번째 손해배상 소송 선고공판을 마친 뒤 입장을 밝히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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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에 오르는 이용수 할머니


[일요신문]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국내 법원에 제기한 두 번째 손해배상 청구 소송 선고 공판이 끝난 뒤 이용수 할머니가 법원을 나서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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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나서는 이용수 할머니


[일요신문]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국내 법원에 제기한 두 번째 손해배상 청구 소송 선고 공판이 끝난 뒤 이용수 할머니가 법원을 나서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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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표정의 이용수 할머니


[일요신문]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국내 법원에 제기한 두 번째 손해배상 청구 소송 선고 공판이 끝난 뒤 이용수 할머니가 법원을 나서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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