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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선은 활발한 공론의 장이 되어야"

[일요신문] 이부영 자유언론실천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학계, 종교계, 문화예술계, 법조계 각계 사회 원로들이 13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민주개혁을 고심하는 사회 원로 124명의 성명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기자회견 하는 사회 각계 원로

[일요신문] 이부영 자유언론실천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학계, 종교계, 문화예술계, 법조계 각계 사회 원로들이 13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민주개혁을 고심하는 사회 원로 124명의 성명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발언하는 이부영 이사장

[일요신문] 이부영 자유언론실천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학계, 종교계, 문화예술계, 법조계 각계 사회 원로들이 13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민주개혁을 고심하는 사회 원로 124명의 성명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