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앞둔 요양원 비대면 면회

온라인 기사 2022.01.23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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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에 최선을 다하며 '요양원 비대면 면회'

20일 오전 대전시 서구 도마동 대전요양원에서 시설 관계자가 설 명절  전 방문객들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면회실 소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22.01. 20 사진/임준선기자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설 명절 연휴를 앞 둔 비대면 면회

20일 오전 대전시 서구 도마동 대전요양원에서 홍의숙 할머니가 남편과 비대면으로 면회하고 있다. 대전시는 설 명절 연휴 전후로 방문객이 드나들 비대면 면회실 방역을 강화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힘쓰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2022.01.20 사진/임준선기자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방역을 강화한 비대면 면회

20일 오전 대전시 서구 도마동 대전요양원에서 홍의숙 할머니가 남편과 비대면으로 면회하고 있다. 설 명절 연휴 전후로 비대면 면회실 방역을 강화하며, 안전한 면회를 하고 있다.  2022.01.20 사진/임준선기자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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