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의 발언

온라인 기사 2015.01.28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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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장현 시장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요신문]  2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새정치민주연합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참석한  윤장현 광주시장은 호남고속철도의 서대전역 경유와 관련, "눈물 흘리는 '호남선'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윤 시장은 "서대전역을 경유하면 45분이 더 걸린다. '고속철'이 아니라 '저속철'"이라며  "당초 계획 노선대로 운영되도록 당 차원에서 노력 해달라"고  말했다.

또 한편으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아문법)'을 조속히 통과시켜 주셔야 한다"고 당부했다.  

윤장현 시장이 발언을 마치자 문희상 비대위원장, 우윤근 원내대표를 비롯한 비상대책위원들이 박수를 치며 격려하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윤장현 광주시장의 잘부탁합니다.



[일요신문]  2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새정치민주연합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참석한  윤장현 광주시장은 호남고속철도의 서대전역 경유와 관련, "눈물 흘리는 '호남선'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윤 시장은 "서대전역을 경유하면 45분이 더 걸린다. '고속철'이 아니라 '저속철'"이라며  "당초 계획 노선대로 운영되도록 당 차원에서 노력 해달라"고  말했다.

또 한편으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아문법)'을 조속히 통과시켜 주셔야 한다"고 당부했다.   

윤시장이 발언을 마치고 문희상 대표와 우윤근 원내대표에게 인사하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호남 "고속철"은 "저속철" 될판...



[일요신문]  2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새정치민주연합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참석한  윤장현 광주시장은 호남고속철도의 서대전역 경유와 관련, "눈물 흘리는 '호남선'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윤 시장은 "서대전역을 경유하면 45분이 더 걸린다. '고속철'이 아니라 '저속철'"이라며  "당초 계획 노선대로 운영되도록 당 차원에서 노력 해달라"고  말했다.

또 한편으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아문법)'을 조속히 통과시켜 주셔야 한다"고 당부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발언하는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일요신문]  2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새정치민주연합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참석한  윤장현 광주시장은 호남고속철도의 서대전역 경유와 관련, "눈물 흘리는 '호남선'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윤 시장은 "서대전역을 경유하면 45분이 더 걸린다. '고속철'이 아니라 '저속철'"이라며  "당초 계획 노선대로 운영되도록 당 차원에서 노력 해달라"고  말했다.

또 한편으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아문법)'을 조속히 통과시켜 주셔야 한다"고 당부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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