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채상병 사건' 현안 질의

온라인 기사 2023.08.21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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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범철 차관 "지시 문자 보낸 적 없다."

[일요신문] 신범철 국방부 차관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호우 피해 실종자 수색 작전 중 순직한 고 채 상병 사건 수사 관련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국회 법사위, 해병대 수사 의혹 질의

[일요신문] 유재은 국방부 법무관리관이 21일 국회에서 호우 피해 실종자 수색 작전 중 순직한 고 채 상병 사건 수사 관련 현안 질의가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답변을 마친 후 물을 마시고 있다. 앞쪽은 신범철 국방부 차관.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해병대 수사 특검 촉구하는 야당의원들

[일요신문]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호우 피해 실종자 수색 작전 중 순직한 고 채 상병 사건 수사 관련 현안 질의가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의 모니터에 부착한 '덮으려는 자 누구인가? 특검 도입하라!' 문구를 떼고 있다.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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