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러시아대사관 '승리는 우리의 것이다' 현수막 게시

온라인 기사 2026.02.23 10:54


1 / 4

주한러대사관 현수막 논란

[일요신문]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시작된 전쟁이 4주년을 하루 앞둔 23일 서울 중구 서소문로11길 43 주한 러시아 대사관 건물 벽에 러시아어로 '승리는 우리의 것이다(Победа будет за нами)'이라고 쓰인 현수막이 걸려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주한러대사관 '전쟁 승리 확신' 현수막

[일요신문]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시작된 전쟁이 4주년을 하루 앞둔 23일 서울 중구 서소문로11길 43 주한 러시아 대사관 건물 벽에 러시아어로 '승리는 우리의 것이다(Победа будет за нами)'이라고 쓰인 현수막이 걸려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우-러전쟁 4년, 주한러대사관에 걸린 현수막

[일요신문]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시작된 전쟁이 4주년을 하루 앞둔 23일 서울 중구 서소문로11길 43 주한 러시아 대사관 건물 벽에 러시아어로 '승리는 우리의 것이다(Победа будет за нами)'이라고 쓰인 현수막이 걸려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러시아대사관에 걸린 '승리는 우리의 것' 현수막

[일요신문]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시작된 전쟁이 4주년을 하루 앞둔 23일 서울 중구 서소문로11길 43 주한 러시아 대사관 건물 벽에 러시아어로 '승리는 우리의 것이다(Победа будет за нами)'이라고 쓰인 현수막이 걸려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많이 본 뉴스
일요 eye 일요 eye 전문가 칼럼

아트스펙트럼 몸집 키운 K컬처 이제는 ‘포용의 그릇’ 넓혀야

노종화의 기업파인더 자사주, 개정된 상법 취지대로 활용돼야

일요신문 신고센터
만화

지면 보기

제1776호 판매기간 : 2026년 6월 3일
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