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빠진 광진을, 이낙연 vs 오세훈 ‘빅매치’ 성사될까

오세훈 일찌감치 지역 표밭 다져…이낙연 등판론 두곤 “총선 지휘해야” 팽팽

[제1439호] 2019.12.06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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