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빈거리 점령한 10대들 광란의 질주 속수무책 까닭

훔친 차로 수백km 도주 사망사고까지, 최근 두 달 새 유사범죄 11건…“촉법소년 처벌 고민 필요”

[제1457호] 2020.04.10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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