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만 제대로 확인했다면…예탁결제원 ‘옵티머스 책임론’ 공방

운용사가 보낸 공문에 ‘펀드 바꿔치기’ 내용 포함…검찰·금감원 등 압박에 판매사와 소송전 예고 ‘난감’

[제1471호] 2020.07.15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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