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울산시 울주군은 오는 19~20일 양일간 전통시장의 발전방향과 상인들의 의식개혁을 위한 ‘전통시장 상인 워크숍’을 개최한다.
워크숍은 언양알프스시장, 남창옹기종기시장 등 군 지역 내 5개 전통시장의 상인대표들 110여명이 참석한다.
워크숍은 계명마케팅연구소 곽주완 책임교수의 ‘창조경제와 지역소상공인 활성화방안’, 호남대학교 임창욱 교수의 ‘문화관광형시장 상품개발’ 특강을 통해 참석자들에게 자신감과 시장경영기법을 교육한다.
또 여러 우수시장 견학과 완주군 지역경제순환센터를 방문하는 등 상인간 의견교환과 화합의 장도 마련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하는 이번 행사는 상인들의 의식변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성태 기자 ilyo33@ilyo.co.kr
19~20일 상인대표 110여 명 대상 시장경영기법 등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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