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제안한 야당추천 사회통합부지사직에 8명의 후보가 확정되었다.
경기도의회 새정치민주연합은 지난 14일과 17일 이틀 간 사회통합부지사 공개모집을 통해 김경호(54) 전 도의원, 김한정(51) 연세대 김대중도서관 객원교수, 이인재(54) 전 파주시장, 이상락(61)·이기우(48) 전 국회의원, 이성근(56) 사랑나눔푸드뱅크 대표, 임한수(68) 전 도의원, 정형만(64) 경기도의정회 부회장 등 총 8명이 접수했다고 18일 밝혔다.
8명의 후보 중 오는 18~19일 인사위원회에서 1차 검증과 20일 도의원 3명 및 외부인사 2명의 면접위원을 선임을 통한 면접심사를 거쳐 1명의 후보자가 선정된다.
선정된 후보자는 24일 오전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총회에서 무기명 비밀투표를 통해 최종 결정된다.
서동철 기자 ilyo22@ilyo.co.kr
24일 새정치연합 의원총회서 최종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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