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신세계 센텀시티는 힙합 브랜드인 ‘어드바이저리’ 팝업행사를 8층에서 진행 중이다.
‘어드바이저리’는 미국 오리지널 힙합 브랜드로 캐릭터 심슨과 콜라보레이션 한 상품을 부산 최초로 선보이고 있다.
이 상품은 심슨 캐릭터와 스트리트 캐주얼의 이미지를 접목한 편안하고 유쾌한 패션을 제안하고 있다.
대표 상품으로는 심슨 캐릭터가 프린팅 된 티셔츠, 후드티, 스냅백 등이며, 가격은 49,000원부터 138,000원까지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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