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용인시는 오는 28일까지 일자리 창출과 서민 생활 안정을 위한 ‘2015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220명으로 신청자격은 현재 만 18세 이상 용인시 거주자로 정기소득이 없고 재산이 1억 3500만원 이하인 자이다.
신청자 중 취업취약계층에게 우선적으로 기회가 주어지며, 정기소득자 또는 그 배우자, 공무원 가족, 기초생활수급자, 공공근로사업 연속 2단계 참여자 등은 제외된다.
참가 희망자는 읍·면사무소와 동 주민센터에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해 구직표, 주민등록증, 건강보험증, 복지카드(장애인의 경우), 의사소견서(중증장애인의 경우), 자격증 등과 함께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와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내년부터 개인정보수집 문제에 따라 건강보험증 사본은 꼭 지참해야 한다.
공공근로인으로 선정되면 주5일 25시간(65세 이상은 주 15시간) 근무하고, 임금은 1일 교통·간식비 3,000원 포함해 3만900원(65세 이상은 1만9,740원)을 지급받는다.
2015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은 내년 1월 2일부터 4월 17일까지 △사회복지시설 도우미 등 공공서비스 25개 △도서자료 DB구축 등 정보화 8개 △문화복지행정타운 내 재활용품 선별 등 환경정화 44개 등 모두 77개 사업으로 진행된다.
서동철기자 ilyo22@ilyo.co.kr
200명 모집...28일 접수마감
경인본부 많이 본 뉴스
-
선거 앞 불쑥 꺼낸 '2조 원 카드'…성남시, 재개발·재건축 지원책 뒷말
온라인 기사 ( 2026.05.08 15:44:48 )
-
특정 민원 도배에 흔들린 공론장…성남시 자유게시판 폐지 방침 논란
온라인 기사 ( 2026.05.12 13:56:38 )
-
수도권대기환경청, '유해대기오염물질 비산배출시설 관리제도 설명회' 개최
온라인 기사 ( 2026.03.31 10:54: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