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울산광역시는 농협울산지역본부 주최로 28일 학교급식 지역 우수 농산품 구매확대를 위해 ‘현장 체험 간담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울산시, 교육청, 급식납품업체 관계자를 비롯, 학부모(14명), 학교급식소영양사(40명) 등 80여 명이 참가한다.
현장 체험 업체는 두물골식품(주)(김치), 돈흥원(두부), 울산지역농협연합RPC(쌀), 울산축협농협육가공공장(식육 등) 7개 업체이다.
참가자들은 김치 등 음식 가공 현장을 직접 견학하고 시식회도 갖는다.
시는 이번 체험 행사를 통해 지역의 우수 농산물에 대한 인식이 높아져 학교 급식소 납품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성태 기자 ilyo33@ilyo.co.kr
학교급식소 영양사 등 농산물 가공 현장 체험 간담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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