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익산시는 세계적인 식품산업 중심지로 발돋움하기 위한 발전방안 토론회를 4일 청소년수련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토론회에 앞서 익산국가식품클러스터 착공이 있기까지 기여를 한 조배숙 전 국회의원, 박삼옥 상산고 교장 등 외부인사 12명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또 장주영 의회사무국장 등 관련 공무원 6명이 표창장을 받았다.
이어 비전 영상 상영과 함께 추진상황을 보고하고 익산국가식품클러스터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 및 간담회를 가졌다.
박경철 시장은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가 지역발전을 50년 앞당길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모두 혼신의 힘을 다해 차질 없이 추진하자”고 말했다.
시는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를 세계적인 식품산업 허브로 발전시키고 농산물 생산과 식품 제조, 유통, 수출, 전통 음식문화와 연계한 관광 등 융복합의 농식품 분야 창조경제의 모델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익산시, 4일 익산국가식품클러스터 발전방안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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