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광주시는 최근 논란이 됐던 시의회사무처장 인사와 관련, 윤장현 시장과 시의회 의장단간에 원만한 협의가 이뤄졌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윤 시장과 시의회 의장단은 의회사무처장 인사는 당초 광주시의 안대로 진행키로 의견을 같이 했으며, 새해부터는 시정과 관련해서도 새롭게 발전적인 관계모색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광주시가 최근 2급 승진한 위길환 국장의 의회 사무처장에 전보 방침을 세우자 시의회가 의장 추천이 빠져있을 뿐 아니라 임기도 6개월뿐이라며 반발해 갈등을 빚은 바 있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29일 시정발전 위한 발전적 관계 모색키로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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