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가 오는 16일부터 딸기 디저트 프로모션을 한시적으로 진행한다. 지난해 딸기 디저트 뷔페는 전년대비 50% 이상 매출을 올리는 등 2014년 최고의 히트 프로모션으로 손꼽힌다. 친환경 고급 품종 딸기를 산지에서 직송해 재료에서부터 차별화를 꾀했다는 게 호텔 측의 설명이다. 이번 프로모션에는 다양한 종류의 디저트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스트로베리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이다.(사진=인터컨티넨탈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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