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광주시는 무등산국립공원 설경을 보기 위해 전국에서 몰려드는 탐방객의 원효사지구 주차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긴급 합동개선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현재 풍암제 주변에 추진 중인 풍암주차장을 올해 상반기에 조기 개설해 임시주차장으로 운영하고, 탐방객 편의를 위해 시내버스 운행 횟수를 늘린다.
차량이 얽히는 충장사~원효사 주차장 구간에는 광주지방경찰청의 협조를 받아 교통지도 경찰이 고정 배치하고 주차 관리요원도 증원 배치한다.
노원기 시 공원녹지과장은 “탐방객이 편리하게 무등산국립공원을 다녀갈 수 있도록 교통대책을 추진에 힘쓰고, 대중교통 이용 시민참여 캠페인도 계속 펼치겠다”고 말했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유관기관과 합동… 시내버스 증회‧임시주차장 조기 개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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