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울산시는 2016년 해양수산 분야 신규 사업을 적극 발굴, 중앙부처에 신청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상사업은 해양분야 14개, 수산분야 42개 등 총 56개 사업이다
해양분야는 조업 중 인양쓰레기수매지원, 방치선박정리지원, 연안정비, 해양관광육성, 해양관광자원시설지원 사업 등이다.
수산분야는 수산시장시설개선, 수산물유통시설건립, 친환경어구보급, 연근해어선감척, 고효율어선유류절감장비 지원 사업 등이다.
시는 신규 사업을 적극 발굴하기 위해 해당 어업인 및 수산단체로부터 사업 신청을 오는 3월 31일까지 접수한다.
해당 어업인 및 수산단체는 구·군 해양수산부서에 비치된 해양수산사업시행지침서, 인터넷 등을 참고해 사업 신청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시는 신청된 대상사업에 대한 사업 적정 여부를 판단해 최대한 국비 신청 대상에 반영할 예정이다.
강성태 기자 ilyo33@ilyo.co.kr
연안정비 등 총 56개 사업…3월 31일까지 접수
부산/경남 많이 본 뉴스
-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온라인 기사 ( 2026.03.31 10:16:03 )
-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0:51 )
-
동의대, 부울경 복합재난 대비 한·일 공동세미나 개최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7:3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