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고창군은 올해 농촌지도분야 시범사업 25건을 공고하고, 오는 26일까지 농업기술센터와 읍면 농업인상담소에서 신청 받는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공고된 사업은 인력육성 2건, 생활자원 4건, 식량작물ㆍ환경농업 5건, 경제작물 12건, 복분자연구 1건, 새기술 연구개발 1건 등 총 25개 사업 61개소이다.
사업신청 접수가 완료되면 현지 실태조사 후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거쳐 2월중 사업대상자를 확정하고 사업별 순기표에 따라 시행된다.
사업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단체)은 농업기술센터와 읍면 농업인상담소에 사업신청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농업경영(560-8813), 생활자원(560-8814), 친환경농업(560-8842), 경제작물(560-8843) 등 분야별로 문의하면 된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25개 사업, 61개소 33억60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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