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광주시상수도사업본부는 사회복지시설 주민들이 설맞이 수돗물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오는 17일까지 상수도 급수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점검 서비스는 시에 등록된 사회복지생활시설 209곳의 옥내 상수도 시설물을 점검하고, 오래되거나 고장난 세면대, 양변기, 수도꼭지 등의 간단한 부품은 현장에서 무상으로 교체․수리해 준다.
시는 지난 2005년부터 어려운 이웃에 대한 봉사행정의 하나로, 해마다 분기별로 사회복지생활시설에 대해 급수점검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는 157곳 223건을 처리했다.
서비스에 대한 문의는 5개 지역사업소 공무팀(동부 062-609-6533, 서부 062-609-6632, 남부 062-609-6732, 북부 062-609-6845, 광산 062-609-6934)으로 연락하면 된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복지시설 주민들이 수돗물을 사용하는데 불편하지 않도록 급수시설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17일까지, 누수탐사‧부품교체 등 현장 무상 수리
호남 많이 본 뉴스
-
전북도민체전 씨름 학생부 점수반영 추진
온라인 기사 ( 2022.01.26 14:00:00 )
-
한전 전주이설 항의민원 거짓답변·강압적 대응 파문
온라인 기사 ( 2021.10.18 22:06:00 )
-
백신패스 시행 후 목포 코로나 신규 확진자 중 돌파감염 65.7%…백신패스 한계 드러내
온라인 기사 ( 2022.01.12 23:45: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