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씨는 서울 도봉구 방학동 집에서 동거녀 A 씨의 16살, 13살 두 딸들을 지난해 12월부터 수 차례에 걸쳐 특정 신체 부위를 만지는 등 성추행해 온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임 씨는 A 씨와 3년 전부터 동거를 해왔고 A 씨가 집을 비운 사이 상습적으로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이연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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