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내과 고강지 교수가 강사로 나서 ‘만성콩팥병의 유전질환’ 대해 상세한 강의를 시작으로 오수영 간호사의 ‘혈뇨는 왜 나오나요’, 김맑은 영양사의 ‘요로결석의 식이요법’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
한편, 만성콩팥병 건강강좌는 앞으로 매 달 한번 씩 진행될 예정이다. 만성콩팥병으로 치료를 받는 환자와 보호자 또는 치료에 관심 있는 성인이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박창식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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