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전북도는 지난달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한 김제시 용지면 농가 인근 산란계 농장에서 AI가 추가로 발생함에 따라 6일 이 농장에서 기르던 산란계 1만8천500여마리를 예방차원에서 살처분했다고 밝혔다.
도는 이 농장에서 5일 죽은 닭을 수거해 1차 검사를 벌인 결과 AI 항원(H5)이 나왔다고 설명했다.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실시 중인 정밀검사 결과는 7일 오후에 나올 예정이다.
전북도내에서 AI 발병이 확인된 농가는 이번이 16번째로 지금까지 5개 시·군 16개 농가의 닭과 오리 36만9천여마리가 매몰 처리됐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현재까지 5개 시·군 16개 농가, 닭과 오리 36만9천여마리 매몰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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