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예비 창업자와 업종 전환을 희망하는 사업자들의 성공적 창업을 돕기 위한 소상공인 창업아카데미를 16일과 17일 구청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작구와 서울산업진흥원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교육은 창업 및 금융 전문가가 강사로 나서 예비 창업자들에게 전문적이고 실무적인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소점포 마케팅전략, 창업세무, 고객서비스, 금융경제교육, 노무교육, 소상공인 창업자금 보증지원제도 등 소상공인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교육 이수자에게는 수료증과 서울신용보증재단의 소상공인 창업자금 및 사업장 임차자금 특별보증 신청자격이 부여된다.
구 관계자는 “예비창업 소상공인에게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창업관련 정보와 실무, 지식을 제공해 성공 창업을 돕기 위해 소상공인 창업아카데미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송기평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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