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만화 영상산업의 발전과 건전한 청소년 창작 문화 육성을 위한 ‘울산 애니 캐릭터 대회’가 열린다.
울산시에 따르면 (사)한국만화가협회 울산시지부(지부장 장지연)는 오는 5월 24일 울산대공원 남문광장 환경페어 행사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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