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울산시와 세계한인무역협회, 울산상공회의소는 20일 오전 10시 울산롯데호텔에서 ‘글로벌 경제협력 네트워크 구축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
3개 기관은 협약서에서 상호 보유한 투자유치 및 무역진흥 정보를 공유하고, 상호 공동으로 시행하는 각종 회의 및 대회와 투자유치 및 무역진흥사업에 대해 협력키로 했다.
또한 울산지역 중소기업 및 세계한인무역협회 회원기업에 대한 지원 및 교류 활성화 등에 관해 협조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세계한인무역협회가 매년 4월 국내 주요도시에서 개최하는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 행사를 내년에는 울산에서 공동 개최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내년에는 전 세계 68개국에서 활발한 사업 활동을 펼치고 있는 600여 명의 한인CEO들이 울산을 대거 방문해 투자유치 및 무역진흥을 위한 행사를 다채롭게 개최할 계획이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글로벌 한인경제리더 초청 투자컨퍼런스는 19일 오후 6시 30분 환영리셉션을 시작으로 20일까지 울산롯데호텔에서 세계한인무역협회 임원진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강성태 기자 ilyo33@ilyo.co.kr
세계한인무역협회-울산상공회의소와 업무 협약 체결
부산/경남 많이 본 뉴스
-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온라인 기사 ( 2026.03.31 10:16:03 )
-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0:51 )
-
동의대, 부울경 복합재난 대비 한·일 공동세미나 개최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7:3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