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광주시5·18기념문화센터는 서구 쌍촌동 5·18기념공원에서 활동할 ‘5·18기념공원지킴이’ 30명을 모집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응모 자격은 광주시에 거주하는 시민으로, 2년 동안 ‘5·18기념공원지킴이’ 자원봉사를 할 수 있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주요 활동 내용은 공원 내 시설물 점검, 애완견 목줄 사용 및 배변봉투 지참 홍보, 산불 예방, 불법 쓰레기 투기 방지 등이며, 활동 내용은 자원봉사 실적으로 인정한다.
참가 희망 자는 29일부터 5월6일까지 5·18기념문화센터에 팩스, 이메일(전자우편) 또는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와 5·18기념문화센터 홈페이지(누리집)의 공고를 참조하면 된다.
5·18기념문화센터는 5월13일부터 29일까지 대상자를 선정, 교육과 위촉식을 마치고 6월부터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내달 6일까지 접수, 6월부터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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