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광주시립민속박물관은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 새싹잔치’를 연다.
야외광장에서는 굴렁쇠 굴리기, 투호놀이, 팽이치기, 제기차기, 딱지치기, 윷놀이 등 각종 민속놀이가 펼쳐진다.
기획전시실에서는 부엌의 생태경관, 건강한 그릇, 온돌의 과학 등 부엌 문화의 진면목을 살펴볼 수 있는 ‘할머니의 부엌문을 열다’가 열린다.
어린이와 가족들을 위한 다양한 공예체험 코너로 카네이션과 각종 생활소품, 캐릭터 인형을 만드는 프로그램도 진행되며, 참가자는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시립민속박물관 전시는 올해 1월1일부터 무료 관람이며, 체험 프로그램 재료비는 별도 부담이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5월 5일 민속놀이‧공예체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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