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울산시는 오는 5월 1일 새누리당 울산시당 강당에서 새누리당 울산시당과 당정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는 2016년 국비확보 및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마련됐다.
시에서는 김기현 시장, 이지헌 행정부시장, 이태성 경제부시장, 실국장 등, 시당에서는 정갑윤 국회부의장, 안효대 의원(시당위원장), 강길부 의원(울주군), 이채익 의원(남구갑), 박대동 의원(북구), 박맹우 의원(남구을) 등 지역 국회의원 전원이 참석한다.
시는 2016년도 국가예산 신청 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향후 기획재정부 및 국회 심의 시 주요 현안의 사업비 추가 확보에 대해 지역 국회의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할 예정이다.
예비타당성 신청사업 및 주요 현안사업 사업에 대해서도 지원을 요청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정책간담회를 통해 현재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각종 지역 현안 사업의 당위성, 시급성, 필요성 등을 적극 설명하고, 공동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
한편 시의 내년도 국가예산 신청액은 총 2조 2,105억 원이다.
강성태 기자 ilyo33@ilyo.co.kr
5월 1일 당정협의회 개최…지역 현안사업 등 집중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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