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울주군은 울산광역시노인일자리지원센터, 울산양산경영자총협회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울산고용센터와 공동주관해 ‘2015년 상반기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범서읍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47개 업체가 참여해 약 300명의 구직자를 모집할 계획이며, 모집분야는 생산직, 품질관리원, 경비원, 운전원, 용접원, 사무보조원, 판매원 등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이력서를 지참해 당일 범서읍사무소 행사장을 방문하면 기업체 채용담당자와 현장 면접을 볼 수 있다.
이 행사를 통해 채용되지 않더라도 추후에 일자리 알선 등 사후관리가 이뤄질 예정이다.
더불어 이력서에 필요한 증명사진 무료촬영, 발마사지, 스마트폰 교육, 취업성공패키지상담, 직업심리검사, 금연절주상담, 구강상담, 건강체크, 관내 마을기업 상품 시식판매코너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돼 있다.
군 지역경제과장은 “이번 행사가 인력이 필요한 구인기업에는 유능한 인재채용의 기회를 제공해 구인·구직 미스매칭을 해소하고, 취업난을 겪고 있는 구직자들에게는 일자리를 얻고 희망을 찾는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취업을 희망하는 많은 주민들이 참여를 당부했다.
강성태 기자 ilyo33@ilyo.co.kr
일자리 상담·증명사진 무료촬영 등 다양한 부대행사 진행
부산/경남 많이 본 뉴스
-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온라인 기사 ( 2026.03.31 10:16:03 )
-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0:51 )
-
동의대, 부울경 복합재난 대비 한·일 공동세미나 개최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7:3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