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전북농협은 남원축협과 함께 22~25일까지 나흘간 개최되는 남원 춘향제 축제기간 동안 광한루 인근 행사장에서 국산 돼지고기 소비촉진 행사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전북농협은 이 기간에 돼지 불고기, 삼겹살, 돈가스 시식행사를 열고 한돈의 우수성을 담은 팜플랫을 배부하는 등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또 남원축협 축산물 판매장은 31일까지 돼지 불고기 양념육을 20% 할인 판매를 실시한다.
‘밥상위의 국가대표 우리돼지 한돈’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저지방 부위의 소비촉진과 한돈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축산농가의 경영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박태석 본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소비자들이 국내산 돼지고기의 우수성을 이해하고 많은 소비로 이어져 도내 축산농가의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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