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광주·전남 명인이 직접 만든 전통식품을 한자리에 모은 남도명인우수식품전이 오는 5일부터 14일까지 광주신세계백화점 1층에서 열린다.
2일 광주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광주·전남 전통 농식품 명인들이 함께 어우러진 지역상생 한마당으로 진행된다.
행사에서는 김치축제 대통령상을 수상한 김치명인과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이 지정한 황차명인, 공식만찬주로 쓰인 전통주 명인 등 총 20인의 명인이 직접 만든 김치, 떡, 전통주 등 총 190여 점이 전시 판매된다.
시 관계자는 “남도명인우수식품전에서는 전통식품분야 명인들이 만든 전통식품을 시민들이 직접 맛 볼 수 있다”며 “잊혀져가는 전통식품의 맛과 전통성, 우수성을 알리는 자리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5∼14일 광주신세계백화점, 광주·전남 전통식품명인 손맛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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